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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.06.20 Pearl & Ssong 4
- 2008.05.07 귀국기념 14
- 2008.04.24 친한 술자리 14
Pearl & Ssong
人 2008. 6. 20. 00:31
우연찮게 겹친 교육일정으로 부서 후배 두명과 저녁을 같이 했습니다.
와인으로 시작...
(진짜 앞이 안보인다함 -_-;;;)
다음은 쏭양이 빨빨거리며 찍은 사진들
Lumix LX2
이전 방문기간은 세일기간이어서 알지 못하였으나,
비세일 기간에 가니 가격이 국내와 다를 것이 없더군요.
와인의 경우는 한국보다는 훨씬 싸기는 하나 200만원이 80만원에 판다고
제가 살 수는 없는 노릇...
나름 3만원 정도급의 와인을 골라 왔습니다.
Simonsig Tiara 2001
: Merlot 30%, 까쇼 70%이나 Merlot이 강함.
중간에 마셔서 그냥 쉬~익 하고 넘어가는 듯한 큰 특징을 느끼지 못함.
Patricia Shiraz 2004
: 품좀의 영향으로 가장 처음 땄다. 덕분에 뿌리엘 형님은 한잔으로 마무리..ㅋ
뿌리엘 형님은 초콜렛 향이 강하다고 하였으나 나는 맛있다로 끝 -_-
Shiraz라고 하기에는 finishing이 다른 와인에 비해 약하지 않아
와인을 즐기는 여러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을 듯~
La Joya Cabernet Sauvignon 2005
: 거듭된 향의 공세에 오히려 까쇼의 매력을 잃고만...
좀 서둘러 딴 듯한 느낌이 있다.
차라리 이 와인만 마셨다면 음~~ 하면서 향에 대해 말했겠지만,
쉬라즈와 멜롯에 밀려 까쇼의 본향을 놓쳐버린 느낌.
주제를 마추는 분에게는 저녁을 쏘겠음~
2008년 5월 선경 아파트
Nikon D70s AF Nikkor 50mm F1.4D
오늘은 레몬 누님과의 첫만남... 잇힝~
안녕하세요~~ 막 사진 올린다고 혼나면...쿨럭...
몰라몰라
수원삼성전자의 운동장을 한 번 확인하시겠다면,
방문등록해놀께요~~^^
일단 계획하는 일은 마무리 짓지요~~ㅎㅎㅎ
제가 오늘 너무 방정을 떨어서 오히려 많은 대화가 나누어지지 않은 면은 있지만 -_-;;;;
암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~
꾸벅 (--)(__)
맛난 명란 오믈렛을 먹으면서... (흐트러진거 찍었다고 혼났음~ 흥~)
명란 젖을 넣은 계란찜을 생각하게 하면서
위에 올린 마요네즈?와 계란의 단단함과 명란의 씹힘이 고루고루 섞인
오늘의 최고의 코스!
(단... 제가 오기전에 이미 흐트러졌었다는 -_-!!)
나름 실패했지만 강한 겨자향이 좋았던 무슨무슨요리 -_-;;;;
(추가로 몇가지를 더 시켰으나.... 먹고 난뒤에 찍지 않음을 깨닮음...ㅋ)
그리고 정말 집에 가려다가...
애들 재우느라고 힘드신 누님을 위해 제가 한 몸 봉사?했습니다 -_-
신세계 세일때 득템하신 Serrano (정찰가 무려 만오천원!!)
역시 와인은 값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줬네요.
2003년이라는 시간이 나름 도움을 준 것 같기도 하지만,
기본적으로 D.O.C. 등급만으로도 훌륭한 와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.
하긴 DOC만 해도 좋은 와인이라는 뜻인데,
DOC'G'가 아니면 안쳐주는 몇 분들때문에 이상한 기류가 형성된 듯...
마나님...
사진기에 절대 눌리지 않는 얼굴 사이즈...
좋아 죽겠다의 퓨리엘님입니다.
언젠간 온 가족의 해외여행이 가능하겠죠?
사진 올렸다고 반사 사진업은 반대합니다;;;
다음은 보너스~
자기 직전의 연수~
자는 모습이 본인의 옛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형수~
2008년 4월 대치동 선경아파트
Nikon D70s AF Nikkor 50mm F1.4D
몰라몰라
수원삼성전자의 운동장을 한 번 확인하시겠다면,
방문등록해놀께요~~^^
일단 계획하는 일은 마무리 짓지요~~ㅎㅎㅎ
제가 오늘 너무 방정을 떨어서 오히려 많은 대화가 나누어지지 않은 면은 있지만 -_-;;;;
암튼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~
꾸벅 (--)(__)
명란 젖을 넣은 계란찜을 생각하게 하면서
위에 올린 마요네즈?와 계란의 단단함과 명란의 씹힘이 고루고루 섞인
오늘의 최고의 코스!
(단... 제가 오기전에 이미 흐트러졌었다는 -_-!!)
(추가로 몇가지를 더 시켰으나.... 먹고 난뒤에 찍지 않음을 깨닮음...ㅋ)
애들 재우느라고 힘드신 누님을 위해 제가 한 몸 봉사?했습니다 -_-
신세계 세일때 득템하신 Serrano (정찰가 무려 만오천원!!)
역시 와인은 값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줬네요.
2003년이라는 시간이 나름 도움을 준 것 같기도 하지만,
기본적으로 D.O.C. 등급만으로도 훌륭한 와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.
하긴 DOC만 해도 좋은 와인이라는 뜻인데,
DOC'G'가 아니면 안쳐주는 몇 분들때문에 이상한 기류가 형성된 듯...
사진기에 절대 눌리지 않는 얼굴 사이즈...
언젠간 온 가족의 해외여행이 가능하겠죠?
사진 올렸다고 반사 사진업은 반대합니다;;;
다음은 보너스~
2008년 4월 대치동 선경아파트
Nikon D70s AF Nikkor 50mm F1.4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