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이 진다는 것,
새로운 색을 볼 수 있다는 것.
그 짧은 변화의 시간은 새로운 관념을 던져준다.
다만....
당신은 이 이후의 어두움을 겪어낼 수 있는가?
2006년 가을 곰섬
Lumix LX2
2007년 한강
Lumix LX2
따라해봤음ㅋ
2008년 4월 퇴근길
Lumix LX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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